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22살 대학생 고민
일찍부터 공기업 루트로 마음을 잡아서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자꾸 지거국 대학교 (부산대, 경북대) 가 눈에 밟히더라구요 현재 대학교는 수도권 4년제 비상경계인데 제가 집도 경남이고 공기업 취직 이후에도 지방에서 정착하는게 목표라서 계속 마음속에 미련이 남는데 이미 대학생활을 2년 해버린 탓이라 이제와서 반수를 하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 뒤쳐지는 건 아닐까 겁도 많이 납니다 부모님께서도 이미 대학생활 2년 한 게 아까우니 그냥 다니라고도 말씀하셨구요.. 그래서 편입도 생각을 해봤는데 편입보다는 반수가 성공할 확률이 더 높기도 하고 학점인정을 잘 못받는다면 졸업 몇 학기 늦어지는 건 비슷할 것 같아 차라리 깔끔하게 신입학이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반수를 하려면 수능을 다시 쳐야하는데 그러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하는 상황이라 설득을 시켜야 하는데 상황이 복잡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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